노자님, 도(道)는 어디에 있나요?
[노자님 도道는 어디에 있나요?] -- 우쭤라이춘추시대 공자님이 인과 예를 강조하시며 주유천하를 하시였다그러던 중 노자님에게 직접 찾아 머물며 인과 예를 묻고 했던 일화들이 나오곤 한다책마다 조금은 다르나 노자님께 인과 예를 구한 것은 사실이다 공자의 인예와 노자의 무위사상과 어떤 관점을 갖어야 하는지 나로선 궁금하다 공자님은 제자들과의 대화를 소중히 여기는 반면 노자님은 자연이나 마음과의 대화를 중요하게 생각했다 공맹사상에선 노자의 무위사상을 논하지 않고 노자의 무위사상은 공맹사상을 약간 무시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공자는 주나라의 예악를 바로 잡고자 군자 계층의 도덕성 각성을 추구 했다 노자는 참다운 성인은 오히려 자기를 내세우려 하지 않고 공을 이루었다 해도 그 자리에 머물지 않는 사람이라고 했다 왜 그런지 서로 입장이라고 해야 하나?그것이 근본적으로 궁금했다 어렵고 두꺼운 노자 도덕경 책보다는 어린이들 눈 높이 나온 책을 알아보고 이 책을 읽게 되었다어느 작가가 고전을 편하게 접하려면 어린이 고전 책부터 읽어보는 것을 추천했다에피타이저 처럼 읽은 다음 읽고 싶은 고전을 읽게 되면 한결 부담없이 읽게 된다고...내가 이 책을 읽는 모습을 초딩 5학년 명준이가 보더니엄마! 어린이 책을 왜 읽냐고?너무~ 너무~ 재미 있어서 읽는 거야?너도 함 읽어봐? 얼마나 ? 재미 있으면 어린이 책을 어른이 읽겠어? ㅋㅋㅋ 아들 그렇게 재미 있구나~~하며 훌터 본다 ㅎ ㅎ어른이라도 처음이라면 고전에 대한 질량은 낮을 것이다 동양 사상의 양대 축 유가와 도가 사상을 이렇게 읽어 보니 머리 속에 쏙쏙 박히고 이해도 쉬웠다노자는 일본의 카프카 러시아 돌스토이 그외 동아시아 철학 역사 문화 서양철학자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다 노자의 도덕경은 성경책 만큼 많이 발행 된 책이다노자: 춘추 시대 주나라 황실 도서관 관장 도덕경 지음 제자를 두지 않음 인간이 섬겨야 할 스승은 오직 자연이라 말함 하늘의 도를 구하고 하늘의 도와 인간의 도가 일치하기를 바라셨다 세상을 있는 그대로 두고 자연그대로의 최고의 경지로 보셨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공자님이 노자님께 ‘도(道)’에 대해 묻다! 봄나무 어린이 인문학 시리즈 4권 노자님, 도(道)는 어디에 있나요? 가 출간되었습니다. 작가는 전작인 공자 시리즈에 이어 동양 철학의 양대 산맥인 도가의 시조, 노자와 도덕경의 사상을 쉽고 재미있는 한 편의 이야기로 풀어냈습니다. 이 책은 노나라에서 활동했던 공자가 당대의 정신적 지주로 불렸던 주나라의 노자를 찾아가 가르침을 청하는 이야기에서 시작됩니다.공자가 질문을 하고 노자가 답을 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어, 어린이 독자들이 훨씬 쉽고 편하게 춘추 전국 시대의 사상을 접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공자와는 달리 제자를 둔 적이 없었던 노자는 솔직하고 직설적인 공자의 질문에 답을 하며, 삶의 지혜와 도의 정신을 일깨워 줍니다. 또한, 노자와 공자의 대화 속에서 두 사람의 세계관이 어떻게 다른지 자연스럽게 대비시켜 봄으로써 독자들은 당대 위대한 성현들의 깊은 가르침을 얻을 수 있습니다.
노자님, 도(道)는 어디에 있나요?
노자님을 만나러 가신 공자님 ......10
포악한 정치는 호랑이보다 무섭다 ......20
황허 강에서 묻다
물은 낮은 곳으로 흐른다 ......27
나는 도(道)를 모른다 ......36
비움의 가치 ......48
큰 도가 무너지면 인의(仁義)가 생겨난다 ......70
큰 도 ......80
도란 무엇인가 ......92
공을 쌓은 후에는 미련 없이 물러나라 ......100
관용과 무위 ......114
비움과 고요함을 실천하라 ......126
은혜와 모욕 ......136
보편적인 도 ......144
하늘의 도와 사람의 도 ......155
내가 다투지 않으면 천하도 나와 다투지 않는다 ......166
백성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173
큰 나라는 작은 생선 굽듯이 다스려라 ......183
몸에 좋은 약은 입에 쓰다 ......195
노자님의 이상향 ......206
국경을 넘는 노자님 ......217
부록 노자님과 도덕경 ......228
* 별책 부록 : 술술 한자 따라 쓰기 (노자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