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써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하나 걱정이 앞선다. 하지만 아이들이 부모에 뜻대로 행동하지 않는다. 갖고 싶은 물건이 있으면 때를 쓰거나, 투정을 부린다건가 등의 아이 행동을 본 부모는 혼내보거나 타일러 보았을것이다. 하지만 아이는 부모의 마음을 몰라주는듯 계속 똑같은 행동을 한다. 부모는 좋은 부모가 될려고 아이를 오냐오냐 키운다. 자신의 아이가 남 부럽지 않게 좋은 옷 좋은 음식을 먹어가며 아이들을 키운다. 맞벌이 부부는 아이와 같이 있는 시간이 없어 아이에게 더 잘해주고 싶어 한다. 내 아이가 잘 커주었으면 하는게 부모에 마음이다. 하지만 부모가 아이를 잘 키우고 있는지 아이가 왜 투정을 부리는지 알지 못할때가있다. 이 책은 예비 부모 혹은 만 0~6세 아이를 키우는 부모가 한번쯤은 읽..